Transcript of AI님, 몇 시로 예약해드릴까요? #오픈클로 #shorts
홍정모
0:00사람 점원이 전화를 받았는데 상대는0:03AI요. AI 님 안녕하세요. 뭐0:05이래야 되나? 저는 뭐 누구누구를0:07대리 대리해서 레스토랑 예약을 하려고0:10전화를 건 AI 누구입니다? 뭐0:11이렇게 소개를 해야 되나? 뭐튼 그런0:13상황이어 가지고 굉장히 재밌어요.0:15근데 지금 에이전트한테 레스토랑0:18예약이나 시킬 때가 아니죠. 매매를0:20시켜야 합니다. 매매 이러는데 아0:21뭔가 좀 와닿지 않아요? 좀0:23열정적이잖아요. 오픈클러의 창시자가0:2680%가 사라질 거다. 뭐 이런0:28얘기를 해요. 이분은 토큰 값을0:30아끼지 않고 태우시는 스타일이에요.0:32자기는 리뷰를 하지 않은 코드도 그냥0:34쇼핑을 해 버린다는 거예요. 아,0:35이거는 분명히 뭔가 된다라고 사람들이0:38딱 느끼는 거 같아요. 돈을 잘 벌고0:41있던 사스 업체들이 갑자기 박살이0:45나는 거예요. 그래서 한 20%0:46빠졌다 그랬나? 그래서 빠지고 회복이0:48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0:50이유가 앞으로는 그런 소프트웨어들은0:53없어진다. 소프트웨어가 필요한 사람은0:55AI한테 필요한 거 만들어 이렇게0:58시킨다라는게 베이스라인이 된 거0:59같고요. 여기서 하나 더 나가면1:02소프트웨어가 필요한 일은 애초에1:04사람이 직접하지 않는다라는 얘기가1:06이제 나오는 거예요. 앤드용 교수님이1:08강의에서 AI는 새로운 전기다라고1:12얘기를 한 적이 있잖아요. 그래서1:13이제는 전기가 깔린 거 같아. 뭐가1:15나오기 시작했어. 제가 요령것 이런1:17거 별로 안 좋아했거든요. 옛날에는1:18노력이 중요하다 뭐 이런 파이였는데1:21이제는 여러분들 뭐 이렇게 파도가1:22치면 파도를 잘 올라타는 그 위연함1:25좀 노력을 덜하고도 할 수 있는 진짜1:27진짜 모르시는 분들 많은 거 같아요.1:29그래서 그런 조언이 도는 거예요.1:30좋은 모델을 써 봐야 된다. 좋은 걸1:32써보고 어디까지 할 수 있나를 끝까지1:34밀어붙여 보는 거예요. 그래서 끝을1:36만나면 아이 정도가 끝이구나 이걸1:38확인하는게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요.1:40저 같은 경우는 얘가 헛소리 할1:41때까지 계속 몰아붙이거든요. 그러면1:43아, 여기서부턴 내가 해야 되는구나가1:45명확히 보여요. 새로운 시대로 이제1:47진입하는 거 같아요. 그래서1:49도구로서의 AI의 시대가 의외로 빨리1:52끝났다. 진정한 AI 에이전트로1:55빠르게 무게 중심이 갈 거다. 어,1:57아주 빠르게 갈 거다. 사고 방식을1:59빨리 적응하는 사람들이 앞서 나갈 수2:01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.2:04많은 분들이 거기에 대해서 공포감에2:05부들부들 떨고 계셨을 텐데 다른2:08인프라가 한 번 더 깔릴 것 같아요.2:10단순화시켜서 말씀을 드린다면 오픈2:12클로가 새로운 웹프론트가 될 수도2:16있다. 일자리가서 돌아온다. 꼭2:19돌아온다. 근데 똑같이 돌아오진2:21않는다라고 계속 말씀을 드렸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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